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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석조여래좌상 모신법당) (단성석조여래좌상 설명 입간판) (보물 제371호 단성석조여래좌상 석비) 진주 단성석조어래좌상(丹城石造如來坐像) --第371號-- --진주시 망경동-- 금선암(金仙庵)에 보존으로 모셔져 있는 통일신라 시대의 불상이다. 원래는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의 절터에 묻혀 있던 것을 1957년에 금선암의 보살이 이곳으로 옮겨 모셨다. 불상높아 1.33m 대좌 높이0.87m로 앉아 있는 모습이다. 머리카락은 소라모양의 나발(螺髮) 로 되었으나 상투모양의 육계(肉계)는 없다. 얼굴과 코는 조금길게 표현되어 어색하나 입가에는 미소를 띠고있다. 어깨가 넓은데 비해 허리는 가늘고 무릅은 조금 크고 두껍게 표현되어 통일신라 후기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있다. 배앞의 외손에는 둥근 약그릇(藥器)이 들려 있어 약사여래불(藥師如來佛)로 생각되고 있다. 테두리가 깨진 광배는 두줄기의 긁은 선으로 두광(頭光)과 신광(身光)을 나누었고 신광아래는 부처에게 무릎꿇고 공양을 손으로 받치고 있는 공양자상(供養者像)이 양쪽 모두 새겨 있다. 대좌는 연꽃무뉘를 새긴 팔각의 상대(上臺) 8면에 보살상등을 새긴 중대(中臺)커다란 8장의 겹연화문을 돌란 하대(下臺)의 세부분으로 되었는데돌을 새김이 두덥고 아름답다통일신라 후기 불상의 귀중한 예로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
(일붕선사 부천비)
(일붕선사 부천비 옆면)
(일붕선사 부천비 뒷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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