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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단성석조여레좌상(丹城石造如來坐像) --- 금선암 ---

단성석조여레좌상(丹城石造如來坐像)
--- 금선암 ---
2010.8.14 김정구
(도로입구 안내표지판)
( 금선선원 --- 무림정사)
(금선암편액)
(목장승)
(일붕선사 -- 통일 기원비)
부처님
세상을 열기위해
한 평생 고결한 희생을
다 하신 어머님들이 있엇다
그 숭고한 혼을 후세인 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여기 그흔적을기리고져 한다
1998. 11. 5
글쓴이 송계 윤광석
지은이 소남 석초공 합장


(대발심고보살심행공덕비)(대발심고보살심행공덕비 측면)
(대발심고보살심행공덕비 측면)



大發心苦菩薩心行공德碑(대발심고보살심행공덕비)
일찍기 佛法이 있었다 불법이널리 펴저 달마선사께서 서쪽에서 오신 뒤로 신심을
지닌 이는 근본을 깨달기위하여 광야에 흩어져 살면서 초목으로 한몸을 덮고 살았으니
옷은 추위을 막지 못하고 밥은 허기진 배을 채우지 못했다 그래도 신심깊은 이는 추위와
허기에 항복하지 않고 깨달음을 쫓아다 大發心 보살의 숙명은 朴壽 을사년 단성
길리에서 아버지 朴一路 어머니 金末女따님으로 태어나셨다 뒷날 昌寧人 조관범과
혼인하여 석수 감수 성수 영주 영욱 다섯형제를 두셨다 세속의 알음 앞 이르는
알길없는 불법인연이 뒤늦게 누르익어 보살의 나이 서른네살 나던 一九三九년
망경산록에 부처님을 모시고 금선암이라 불렸다 세속부인이 삭발하지 않고
부쳐님 모시기를 저지엄 청정한 율사스님 계행을 따르듯 하였으니 이는 오직 부군의
무겁고 깊은 병마의 고통을 불보살 가피력으로 소멸케 할려는 지극한 믿음 때문
이셨다 부처님을 모신뒤 보살을 스스로 화주가 되어 뼈 아픈 고행을 꺾었고 죄를
참회하고 복을 맞으려는 시주자들의 마음을 산 계율로 삼으면서 밤낮 은밀하게
부처의 종자를 키우고 선지식 모시기를 게을리 하지 않으셨다 마음이 헛된
이름과 이익 속에 빠지고 육신은 따뜻하고 편안한 것을 취하여 마음이 어둠에
휩싸이면서 점점 교만과 나태에 뻐져 신심을 시들어 마침내는 악도에떨어지기
쉽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하여 세째아드님 영주가 부처님 문중으로 출가 하기를
발원 하셨다 이것은 세속의 영화와 공명이 비를 품지 않은 구름보다 못한 것임을
깨달은데서 생겨난 참마음의 빛이 아니셨던가 마침내 아드님 영주가 月山禪師를
의지하여 출가하니 법명은 宗仁스님 이다 보살의불심은 참으로 이채로웠다
단성 [泥]丘山 계곡에 파묻혀 있던 신라 중엽 석조여래좌상을 안아내어 보물제
三七一호 역사에 오르게 한겻은 보살의 심원한 신심의 한 증표라 하겠다 그리고 살은
아드님이 출가하여 스님이 되자 다시 그 스님을 의지하여 아흔살로 열반에 드실때까지
아들이 아닌 스님으로 시봉하여 붋법을 닦으시는 동안 부모와 자식이란 인연의 인과를
온몸으로 설법 하셨으니 목련종사가 어머니를 그리워 하는 그마음의 자리를 보게
하셨다 보살의 지극한 검소는 청빈이 바탕된보살행은 육신보살이란 칭송을 낳아는데
보살은 열반에 들며 사리로 답 하셨다 힘들고 어두운 시대를 함께 걱정하는 우리 불자
들은 보살의 신심을 본받고 기리기위해 글을 새겨 후세에 전한다
一九九六년 七월 二일
금선암 신도회 합장
윤효석 쓰다






(단성석조여래좌상 모신법당)




(단성석조여래좌상 설명 입간판)








(보물 제371호 단성석조여래좌상 석비)












진주 단성석조어래좌상(丹城石造如來坐像)
--第371號-- --진주시 망경동--
금선암(金仙庵)에 보존으로 모셔져 있는 통일신라 시대의 불상이다.
원래는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의 절터에 묻혀 있던 것을 1957년에
금선암의 보살이 이곳으로 옮겨 모셨다. 불상높아 1.33m 대좌
높이0.87m로 앉아 있는 모습이다. 머리카락은 소라모양의 나발(螺髮)
로 되었으나 상투모양의 육계(肉계)는 없다. 얼굴과 코는 조금길게
표현되어 어색하나 입가에는 미소를 띠고있다. 어깨가 넓은데 비해
허리는 가늘고 무릅은 조금 크고 두껍게 표현되어 통일신라 후기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있다. 배앞의 외손에는 둥근 약그릇(藥器)이 들려
있어 약사여래불(藥師如來佛)로 생각되고 있다. 테두리가 깨진 광배는
두줄기의 긁은 선으로 두광(頭光)과 신광(身光)을 나누었고 신광아래는
부처에게 무릎꿇고 공양을 손으로 받치고 있는 공양자상(供養者像)
양쪽 모두 새겨 있다. 대좌는 연꽃무뉘를 새긴 팔각의 상대(上臺) 8면에
보살상등을 새긴 중대(中臺)커다란 8장의 겹연화문을 돌란 하대(下臺)
세부분으로 되었는데돌을 새김이 두덥고 아름답다통일신라 후기
불상의 귀중한 예로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일붕선사 부천비)  
(일붕선사 부천비 옆면)
 
(일붕선사 부천비 뒷먼)

백로 2016. 3. 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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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 태우기와 민속놀이 마당으로 전통민속 풍습괴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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