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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푸터.휴대폰

휴대폰 / 스마트폰 사용방법

분실 때 대처요령

스마트폰 사용방법

 



사용방법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 고민하여야 합니다.










왕 초보을 위한 스마트폰 사용기~


◆ 스마트폰은 손 안의 작은 컴퓨터

스마트폰을 우리말로 직역하면 "똑똑한 휴대전화"다.
지하철에서 작은 화면으로 영화를 보는 사람이 있다
길거리 공연도중 휴대전화로 동영상을 찍어 친구에게 보내는 사람도 있고,
카페에 앉아 인터넷을 하며 그자리에서 직접 결제하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일의 일부를
손 안의 작은 휴대전화로 옮긴 것이 스마트폰이다.
 
우리나라에서 인기 있는 스마트폰은 크게 2가지다.
미국 <애플>사에서 만든 "아이폰"과 <삼성>이 개발한 "갤럭시S"가 그것이다.
스마트폰을 낱낱이 파헤쳐 잘 활용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운영체제,
Wi-Fi(무선 인터넷망)을 먼저 알아본다.



◆ 애플리케이션이란?

애플리케이션은 응용체제나 프로그렘을 뜻하는 단어이다. 스마트폰에서는 "어플"
이나 "앱"으로 줄여 말하기도 한다.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 화면에 네모난 아이콘으로
표시되며 자신이 사용하고 싶을 때 가벼운 터치한번으로 실행되어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사용 가능하다



◆ 애플리케이션 개념 명확히 알아야 한다.

휴대전화와 다르게 스마트폰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은 애플리케이션(어플)이다.
스마트폰 어플은 우리가 자주 PC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익스플로로, 곰 플레이어, 한글,
내 문서, 등 컴퓨터 화면의 이이콘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그대로 휴대전화로 옮겨온 것이다.


단지 스마트폰은 마우스 클릭이 아닌 손가락 터치로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날씨,지도,뉴스,게임, 소설,네트워크 서비스등 필요한 어플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설치해 놓으면 계속해서 이용할수 있다.
어플은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것이 많지만 유료도 있으니 내게 꼭 필요한지를
잘 생각해본후 설치해야 헌다. 유료 어플의 경우 몇백 에서 몇만 원까지 다양하며
매월 통신비나 신용카드로 결제한다. 처음 어플을 다운받을 때는 미리 써본 사람의
평가, 리뷰를 읽어보는 것이 좋다.


아이폰을 쓰는 사람은 스마트폰에 이미깔려 있는 "앱스토어,를
갤럭시S를 사용하는 사람 역시 화면에 있는 T스토어(SK텔레콤 운영)나
"마켓"(구글)에서 어플을 다운받는다.


아이촌은 "앱스토어"에서만 어플을 다운받을수있지만.
갤럭시 시리즈는 통신사에 따라 다운로드할수 있는 마켓의 이름이 다르다.
예컨대 SK텔레콤은 "T스토어", KT는 "올레마켓", LGU+는 "오즈스토어" 등으로 불린다.


스마트폰에 음악,뮤직비디오, 영화 등을 넣고 싶을 때는 이이폰의 경우 애플사가
만든 "이이튠즈"를 컴퓨터에 깔아야 한다. 반면 갤럭시 시리즈는 프로그램을
까는 것 없이 컴퓨터와의 연결만으로도 가능하다.




현재 "어플" 개수는 애플사의 "앱스토어"가 20만개, 안드로이드의 "마켓"이 12만개정도를
가지고 있으며,삼성 갤럭시S의 "T스토어"에서만 쓸수있는 어플은 555개
(1월2째주 기준) 정도다.젊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어플을
만들어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길도 스마폰에 물어보면 돼..

점심 약속이 있는데 약속장소를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모를 때 어떻게 해야할까.?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었더니 고개만 절레절레 흔든다. 이럴 때 스마트폰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지도"어플을 누른다. 지도 어플은 인공위성이 보내주는
GPS신호를 받아 현재 위치를 표시해준다. 현 위치를 파악했다면 다음엔 검색창에
약속장소를 친다."00시청"이 약속 장소라면 이걸 치고 나서 기다릴 필요도 없이
화면에서 가리키는 방향으로 걸으면 나침판이 약속장소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다만 찾고자 하는 장소가 전화번호부에 그 상호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음식점이라도 음식점 이름이 아니라 사장 개인 이름으로 등록돼 있다면 찾을 수 없다.
지도 어플은 여러가지가 있다. 실제 가장 많이 쓰이는 지도 어플은 에이버, 다음,
구글등 3가지가 있다. 구글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갤럭시 시리즈 등)에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고 네이버와 다음 지도는 사용자가 별도로 다운받아야 한다.
구글 지도는 전 세계에 걸친 지도 서비스가 강점이다. 세계의 어느 곳이든 찾아갈수 있다.
그 나라 언어와 영어로 동시 표기된다,네이버 지도와 다음 지도는 실시간
교통상황까지 알려준다.


행사나 집회 또는 사고로 길이 막히는 것까지도 표시한다. 또 현재 내 위치 주변에
맛집, 은행, 영화관, 대형마트 등은 어떤것이 있는지도 함께 알려준다.
네이버 지도는 "자전거 지도보기"라는 별도 항목을 통해 자전거 도로가 어디에 있는지도
알수 있게 해준다. 자전거 마니아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지도 어플말고도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LG유플러스)의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최근 인기를 끌고있다.


SK텔레콤의 T맵, KT가 제공하는 "올레내비", LG유플러스의 "오즈내비"가 있으며
각자 특징이 있지만 돌발 교통 정보와 수도권, 고속도로 CCTV정보 등이 폭넓게
제공되는 점에서 과거의 내비게이션과는 차원이 다르다.

 

◆ 운영체제에 따라 스마트폰도 여러 가지

휴대전화를 살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지금까지는 각자 브랜드 이미지나 지인의 추천에 의해서 휴대전화를 선택했다.
그러나 스마트폰은 다르다.운영체제나 사양을 살펴보고 나서 사야 하지만 보통은
약간은 전문적이서서 이런 것들의 장단점을 잘 구분할 수가 없다. 휴대전화에서
스마트폰으로의 가장 큰 발전은 컴퓨터처럼 쉽게 쓸 수 있는 운영체제를 탑재한것이다
운영체제란 컴퓨터의 작동을 제어하고 프로그램의 처리를 지시,조정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운영체제에 따라 쉽게 이이폰,안드로이드폰,윈도 모바일폰 등으로 나눌수 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타재된 대표적인 스마트폰이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다
애플의 iOS가 탑재된 스마트폰으론 "아이폰"이 있다. 이외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림"(블렉베리) 이나 "심비안"
(노키아)등이 있다.잘 모를 땐 사정을 설명하고 잘 아는 젊은 친구의 의견을 참고해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 스마트폰의 인기 비결 'Wi-Fi(와이 파이)



스마트폰이 지금까지 쓰던 휴대전화와 결정적으로 다른점 중의 하나는 하드
인터넷을 무료로 더 넓은 지역에서 쓸수 있다는 점이다. 그 일등공신은 "와이파이"다.
"와이파이"는 무선인터엣 접속장치(일종의 안테나)가 설치된 곳을 중심으로 일정
거리 이내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수있는 통신망이다.
인터엣을 마음껏 사용할수있는 "와이파이존"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수 있다.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떠는 커피솝, 한가하게 산책을 할 수 있는 청계천, 쇼핑을
즐기는 백화점에선 물론 된다. 화면에 안테나 표시가 상단에 뜨면 와이파이존이다.
지하철이라든지 산간지역에서는 아직 와이파이를 이용할수가 없다. 주변에
접속장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공용으로 사용할수있는
와이파이존을 최대1만곳을 증설계획이고 KT는 2만7천곳으로 증설계획이다.



◆ Wi-Fi(와이파이)와 3G망이란?



Wi-Fi란 전파나 적외선 전송 방식을 이용하는 근거리 통신망, 보통 "수선망"이라고 한다.
무선 인터넷이 개방된 장소에서는 무선접속장치(AP)가 설치된 곳을 중심으로
약500m안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수있다.


하지만 와이파이존에 들어가야만 인터넷이 잡힌다.
현재 서울 등 수도권은 와이파이그물망이 촘촘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3망과 와이파이의 결정적인 차이는 유료냐? 무료냐?의 문제다.
3G망을 이용하면 쓴양만큼 요금이 부과된다.


우리나라는 이동통신사들이 전국에 3G망을 깔아와 이동시에도 끊김없이 통신을
할수있다 3G망은 또 다른 사람과 같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 휴대전화에서만
사용하기 때문에 정보유출 문제면에서 안전하다. 현재 소비자들이 흔히
쓰고 있는 정액요금제의 경우 요금에 따라 데이터 전송량을 제한하고 있다.



◆ 세대별로 즐겨 쓰는 어플도 달라





어플이 스마트폰 선택의 고려사항이 되면서 "어플 개발"은 스마트폰 시장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 자동차게임, 지하철 노선도, 영화예매, 타로게임,
대한민국 축제, 휴게소 정보, 100대 명산, 맛집 등 수만개나 되는 어플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앞으로도 더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초보자가
헷갈려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면 주변 사람들은 어떤 어플을 주로 쓰고 있을까? 인기 어플을 설펴봤다.
0,대학생 - “카카오톡” "이따 밤 10시에 카카오톡에 모여 얘기하자" 문자비(건당20원)을
내며 대화하는 것보다 “카카오톡” 어플을 이용하여 무료로 대화하는 사람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 우리나라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7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카카오톡은
2011년 현재 출시 8개월만에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했다.


지금까지
휴대전화 문자 대화가 1대1이었다면 “카카오톡” 어플을 이용한 문자대화는 1대1도
되지만 다대다 그룹채탕도 가능하다.


“카카오톡”은 컴퓨터 앞에서 타자를 치며
채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하철에서 건,길거리에서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채팅이
가능하다. 또한 여러명의 친구와 동시에 사진과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주고
받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전 세계 어디에서나 무료로 문자 대화를 즐길수 있다.

“카카오톡” 어플을 다운받으면 전화번호부 주소록 중 “카카오톡”을 쓰는 사람이

저절로 목록에 뜬다. 목록에서 대화 하고 싶은 친구의 이름을 누르고 1대1 채팅
상대방을 누른 후 오른쪽 위의 "친구추가"를 한번 더 누르고 대화 상대를 추가하면 된다.
 
이런식으로 하면 여러명이 함께 대화를 나눌수 있다. 하지만 “카카오톡”에 저장된
전화번호 데이터가 해킹당할 위험이 있고 개인정보가 유출될수있다는 위험이
있으므로 주위해야 한다.


0,30~40대주부 - 생활백서 청소편,요리편 등
0, 30~40대 직장인 - 딩동 뉴스
0, 60대 이상 - 가야금, 장구 등



◆ 140자로 대화하는 트위터 열풍




지난 2010년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단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였다.




◆ SNS(소설 네트워크 서비스)란?





인터넷을 통해 친구를 사귀고 연락을 주고 받으며 정보를 공유하는 거미줄 형태의
서비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SNS는 싸이월드이며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보급이
활발해짐에 따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가입자 수가 크게 늘고 있다.
소설네트워크서비스는 웹상에서 친구, 선후배 동료,지인과의 인맥관계를 강화시키는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서비스를 말한다. 이를 간단히 SNS라고도 부른다 사람들을
직접 마주대하는 것과는 반대로 웹이나 스마트폰으로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

대표적인 예로 트위터, 싸이월드, 페이스북 등이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5명중 3명 이상이 SNS는 트위터다,
트위터는 "지저귀다"라는 뜻으로 재잘거리듯이 하고 싶은 말을
그때그때140자의 짧은 문장으로 표현한다.


트위터는 의외로 간단하다. 트위터 첫 화면에 "지금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라고 써진 곳에 하고 싶은 말이나 사진을 올리면 된다. 손쉬운 접근성과 전달력
덕분에 트위터를 통해 잃어버린 아이를 찾기도 하며 뉴스 속보를 TV보다 더 빠르게
전달하기도 한다.


시간이 갈수록 개인의 표현욕구가 강해지면서 자신의 관심사와 개성을 SNS를 통해
공유하기 시작했다. 예전 같으면 가자회견장에서나 이야기를 꺼냈던 정치인들이
요즘은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있다



◆ SNS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 높아




하지만 소설네트워크서비스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만 주는 것은 아니다.

거미줄처럼 엮인 온라인상의 인간관계는 갈수록 진정성이 없어지고 개인정보
유출문제도 심각하게 떠오르고 있다. 얼마 전 포털사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소설웹" 검색 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자의 트위터 아이디를 "소설웹"검색창에 입력해 봤다 트위터 주소와 프로필
사진 그리고 지금까지 남겼던 글과 활동내용이 쭉 뜨기 시작했다 기자와 대화를
나눈 사람까지 검색되며 개인의 관심사를 낱낱이 파헤치는 것도 가능하다.
 
온라인상의 개인 정보는 계속해서 추적하다 보면 휴대전화번호나 집 주소까지도
찾아낼 수 있다 단 5분도 걸리지 않는 시간으로 한 사람의 개인정보를 얻어낼수 있다.
점점 인간관계의 장이 사이버상에서 마구잡이로 뒤엉키고 있다



◆ 트위터에서 로봇과 대화하기도





트위터에서 "엄마 봇"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엄마, 저 공부하느라 힘들어요,
응원좀 해주세요"라고 치면"엄마 봇"은 "오늘도 행복하고 보람 있는 하루 보내어라,
아들"하며 답장을 보내온다
로봇을 뜻하는 "봇"은 트위터상에서 정해진 역활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트윗봇"이라고도 불린다.
 
현대인들은 오프라인상에서의 인간관계 대신 "봇"이라는 역활대행 트위터 서비스로
사이버 스킨십을 하고 있다. 서로 얼굴을 맞대고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사이버상에서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찾아나선 것이다





 

트위터 용어 설명


0,트윗 - 트위터에서 사용하는 140자 이내의 글
0,팔로잉 - 본인이 다른 사람을 따르는 것
0,팔로워 - 다른 사람이 본인을 따르는 것.
0,타임라인 - 팔로잉한 사람들의 트윗이 보이는 곳
0,맞팔 - 서로 팔로잉과 팔로워을 함(서로 친구)
0,RT(리트윗) - 원하는 트윗을 본인의 팔로워들에게 재 전달
0,RM(리플멘션) - 아이디를 사용하여 답장함
0,DM(디엠) - 1:1로 주고 받는 쪽지, 비공개 답장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을 때


한 손에 쥐어지는 스마트폰에 개인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
내가 사용하는 메일, 은행계좌정보, 개인지정 파일까지......
이 분신과 같은 스마트폰을 잃어버렸다면,
 
혹은 파손됐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80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잃어버리거나 파손됐다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런 일에 대비하기 위해 스마트폰 보험은 필수다.
스마트폰보험은 이동통신사와 보험사가 제휴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보험은 대부분 스마트폰 구입후 한달
이내에만 가입가능하므로 서둘러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을 분실하기 이전에
파일이나 일정, 주소록, 작동 앱 등의 데이터들을
PC의 내.외장에 메모리에 백업해두는 것이라고한다.


한번 삭제된 데이터는 복구시킬수 없지만
백업을 해두면 나중에 PC와 스마트폰
연결시 그대로 복원이 가능하다.


젊은이도 처음에 어려워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2011년에도 스마트폰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는 세금을 낼 때 은행을 찾거나 인터넷뱅킹을 하지 않아도 된다.


서울시가 무료로 보급하는 어플을 통해서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세금을 납부할수 았다 또한 커피솝에 들어가
주문 때문에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마시고 싶은 종류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주문이 끝니고 나중에 커피값은 스마트폰 요금에 합산 청구된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생활을 더욱더 편리하게 도와주는 어플은
계속해서 개발될것이다 사용자들은 이에 맞춰
스마트폰을 하나씩 공부해야 한다.
 
스마트폰을 처름 가지면 젊은 사람도 어리벙벙하긴 마찬가지다.
기존의 휴대전화 보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을
배우고 화용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이 비싼 것을 전화 정도로만 쓸려고 한다면 굳이 살 필요도 없다.

똑똑한 휴대전화를 잘 활용하기 위해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자.




※. 쓰시는 분은 좀더 전화를 많이 기다려도 좋겠습니다.
하루 지나면 구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드시는 분도 많으실 것입니다.
 
이 의문 사실입니다.
우선 이렇게 공부하고 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sun)

 

스마트폰 분실 때 대처요령

 

 

 

 

첫번째


1. 잃어버리면 우선 분실신고나 발신정지를 하시는데, 이러면 안 됩니다. 그대로 놔두세요.

 

2. 경찰서로 갑니다.분실확인증을 떼세요. 어차피 못 찾을 거라 하시며지만 그 때문에 아닙니다. 우선 떼세요.

 

3.집에 남은 폰이나 세티즌에서 썩어가는 중고폰이라도 구입합니다.

 

4.그리고 그 폰으로 기변을 합니다.

 

5. 2.3일 기변한 폰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6.자, 그러면 님께서 잃어버린 단말기는 공기계가 됩니다.

 

7.공기계가 되어있는데 전원을 키면 등록하고 사용하세요~라는 문구가 뜹니다.

 

8. 요즘은 티월드에서 쉽게 기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공기계로 기변하는 사람 분명히 있습니다.

 

9.장물아비들 특징이 따른 처분을 위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10.일주일이나 십일 후에 지점을 찾아갑니다. 물론 지점에서도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절대 가르쳐주려고 안 합니다.
훔쳐서 기변해서 쓰는 자나 그것을 산 자나 에스케이 입장에서는 자기 고객이 분명하지요.분실신고하지 그랬냐고 할 겁니다.

 

11. 바로 그때 처음 잃어버렸을 때 경찰서에서 받은 분실확인서를 보여줍니다.

 

12. 에스케이에서도 어쩔 수 없이 기변된 폰 고객정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각 담말기당 고유의 일련번호가 찍혀있어 볼 수 있습니다.

 

13. 지점에서 분실폰을 쓰고 있는 고객에게 전화를 할 겁니다 그 사람이 실제로 주웠던 장물아비면 아니라고 할 것이고. 중고시장에서 산 사람이라면 어디에서 샀다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일이 술술 풀려서 받는다고 끝내지 말고 경찰서에 신고해서 정신적 피해보상 등등 합의금 받을 수 있습니다.


열받으셨으면 합의 안 해주어도 좋습니다.

 

두번째
 
1.분실즉시 분실신고하면 찾기 어려워집니다. 최소 반나절이나 하루 뒤에 분실신고합니다.
-휴대폰을 습득한 사람이 돌려줄 의사가 없다면 반드시 한번 이상 분실폰으로 전화를 걸게 됩니다. 나중에 찾는데 결정적인 증거가 됩니다.

 

2. 가까운 센터로 가서 '통화내역조회'를 하십시오. 본인 진분증이 있어야 합니다.

 

3.통화내역에 분실 후 동화성공된 번호가 있는지 확인하고 최소 3군데 이상 통화한 기록이 나오면 '발신정지'신청만 합니다.
- 착신정지까지 하면 습득자와 통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급적 발신정지도 안 하는 것이 범인 잡는데 유리합니다.

 

4. 010에는 친구찾기 써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자신의 휴대폰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종로의 00동 정도까지는 확인됩니다.

 

5. 가까운 파출소로 갑니다.
-경찰에게 휴대폰을 분실했는데 통화내역을 보니 분실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습득자와 통화는 안 되고 있습니다. 습득자와 통화한 사람들에게 전화를 새보았지만 통화사실을 부인해서 습득자 인적이나 연락처를 알 수 없습니다. 제 대신 분실폰으로 통화한 사람들게게 전화를 해서 습득자 인적이나 연락처를 알았으면 합니다.라고 하면 됩니다.
-경찰이 통화해도 통화자들이 부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경찰과 통화된 사람들은 습득자에게 반드시 전화를 걸어 경찰에서 연락왔으니 빨리 돌려 주라고 전화할 것입니다.

 

-진정서 제출 방법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호과적인 방법입니다.

분실폰 습득자는 반드시 습득물을 힌고할 의무가 있습니다. 형사적 처벌 근거는 없지만 민사적 처벌근거는 있습니다.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에 마련된 '진정서'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여차여차해서 찾으려고 했지만 습득자가 돌려주지 않으니 습득자를 처벌해 달라고 통화내역을 함께 제출하면 경찰이 정식 수사하게 됩니다. 이 경우 습득자는 밥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귀중한 메모가 많은 휴대폰을 잃으면 난감합니다. 

우선 귀중한 자료를 많이 저장된 휴대폰은 잃어버리지 않도록 늘 신경써야 합니다.

휴대폰을 습득하면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위와 같은 절차가 귀찮지만 혹 이런 방법으로 습득물을 가지고 있다가 입건이 되기라도 하면 손해배상 등 민사소송에 걸리게 됩니다.

 

 

믿고 사는 신용사회를 건설합시다

 

휴대전화에서카페로 쉽게 사진 보내는 방법

- 폰에서 MMS(SKT: 포토메일, KTF: 멀티메일, LGT: 샷메일)를 이용해 폰으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어요~

"휴대전화로 찍은 내 사진을 카페 회원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휴대전화 용량이 꽉찼는데 내 사진을 카페 앨범에 영원히 저장하고 싶어요~"


이제 카메라폰의 사진을 손쉽게 #3355를 이용해서 멋진 사진을 카페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에서 폰샷 #3355 설정







 핸드폰에서 사진 촬영 후 전송





 핸드폰 멀티카페 메뉴에서 전송



 

※. 휴대전화 구입할 때 받은 설명서를 참조하여 한 번 실습하면

영원한 내 재산이 됩니다.

내 홈페이지, 플리닛, 블로그, 카페에 올려 놓으면 영원히 간직됩니다.

아무나 못 보고, 지정한 사람들만 보게 할 수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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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사용법] 갤노트 USB연결 - 사진옴기기!
[스마트폰사용법] 갤노트 USB연결 - 사진옴기기!






갤노트 USB연결~ㅎㅎㅎ


항상 모든건 처음이 어렵죠,, 저는 맨날 핸드폰 바꿀때마다 잘 몰라서 헤맨답니다.. - ㅁ-
ㅎㅎㅎㅎ


그래서 이번엔 갤노트 USB연결해서 사진옮기기까지! 알아보겠습니당.


먼저, 삼성전자에 http://www.samsung.com/sec/ 에 들어가서
고객지원에서 USB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합니다!
드라이버 설치 되어있으신분은 다운로드 안해도 무방.!ㅋㅋ


그런다음 일단 휴대폰에서 조작이 필요한데요,




1. 홈화면에서 메뉴버튼 클릭! 그런다음 환경설정 누르기.








2. 무선 및 네트워크 선택.





3. USB유틸리티 선택하기





4. 저장소를 PC에 연결을 누르기!
 그럼 조금 기다리면, PC와 연결하라고 나오니, 그때 케이블을 연결하면 됩니다!!




그러고 PC와 연결하면, 이렇게 창이뜹니다!!ㅋㅋ
사진가져오기를 해서 사진 가져와도되구여,
장치를 열어파일보기에 들어가서 사진을 가져와도 무방합니다!!!ㅋ






쉽지만,  모르면 답답하고 쫘증나는...ㅎㅎㅎㅎ
처음쓰시는 분들 알아두시면 좋겠네여 ㅎㅎ

잘 쓰던 스마트폰이 왜 이러지?,
갑자기 속도가 느려졌어...벌써 단말기를 바꿀 때가 된 건가?” 
스마트폰을 구입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속도가 느려지고 저장 공간에 여유가
없다는 메시지를 받는 분들을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보게 됩니다. 저도 비슷한 내용의
메시지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럴 때마다 많은 분들은 스마트폰에 저장돼 있는 사진과 영상을 삭제하거나 또 다른
저장기기에 데이터를 옮기는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많은 시간을 들여 데이터
를 옮겼는데도 스마트폰 저장 공간에 여유가 없다는 메시지를 계속 받는 경우가 있습
니다.
메모리 카드를 추가했지만 경고 메시지는 계속 날아옵니다. 더 많은 저장 공간을 확보
하기 위해 결국 그 동안 유용하게 쓰던 앱까지 삭제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그러면 정말 구입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은 단말기를 교체해야 하나요? 답은 “NO”입
니다. 몇 가지 신경만 쓰면, 스마트폰의 속도와 저장 공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 사진과 영상
가장 많이 이용하는 스마트폰의 기능은 통화와 사진 촬영일겁니다. 사진 촬영 때마다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삭제할 수 있다는 점과 사진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흔히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을 여러 장 촬영합니다. 그러나 막상
촬영한 사진을 지우지는 않게 되죠. 결국 이렇게 촬영된 사진이 스마트폰에 쌓이고 또
쌓이게 됩니다.
동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이 쌓인 만큼 저장 공간은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내용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시징 앱인 ‘카카오톡’의 일부 기능도
스마트폰의 저장 용량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흔히 카카오톡을 이용해 상대방에게 사진이나 동영상을 주고 또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단순히 보낸 사진이나 동영상이 받는 사람의 스마트폰
용량에 영향을 줍니다.
 
A씨가 B씨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사진을 보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들의 카톡방에는
사진에 대한 썸네일(사진 미리보기)이 나타납니다. B씨는 이 썸네일을 눌러 사진을
확대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스마트폰에 사진을 내려 받아 저장합니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내려 받기를 해야 스마트폰에 저장되고 저장 공간을 차지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진을 다운 받지 않고 썸네일에 올라가 있는 것만으로도 스마트폰의 저장 공간을 차
지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흔히 친구가 보낸 사진을 내려받기도 하고 또 장시간 보관하기
위해 카톡방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이것도 저장 공간에 영향을 줍니다. 사진이나 영상
크기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분명한 것은 단말기 저장 공간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
다.
 
친구와 사용하고 있는 카톡방의 사진 한 장을 삭제해 보았습니다. 작은 사진 한장을
삭제했더니 0.1MB의 새로운 저장 공간이 확보됐습니다. 이런 사진이 많으면 많을수록
단말기 저장 공간을 줄어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필요한 사진은 다운 받고,
썸네일에 올라가 있는 사진 또는 영상은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카톡 방에 있는 사진 삭제하는 방법?
카톡 방에 올라와 있는 썸네일의 사진을 지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썸네일의 사진을
3~4초간 길게 눌러주면 삭제됩니다. 동영상도 같은 방법으로 삭제가 가능합니다. 오고
간 텍스트도 삭제하면 좋습니다. 텍스트도 용량을 잡아 먹기 때문이죠.
간혹 카톡을 통해 링크를 지인에게 보내는 경우도 있는데요. 링크도 일반 텍스트와 같
이 저장 공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한번 보고 삭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고 받은 사진이나 동영상의 크기는 [채팅방 정보]에서 확인하고 삭제가 가능합니다.
원하는 사진만 삭제할 수는 없습니다. 채팅방 정보에서 삭제할 경우 이 방에 있는 사진
과 영상이 모두 삭제됩니다.
 
● 스마트폰의 '다시 시작' 기능
스마트폰을 좋아하시는 제 어머니는 전원이 꺼질까 불안하다며, 배터리 전원이 40%만
남아도 충전하기에 바쁘십니다. 24시간, 365일 항상 전원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습관도 스마트폰에는 좋지 않습니다.  1주일에 2~3번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의 다시 시작 기능이 단말기의 RAM을 청소해주기 때문입니다. RAM을 청소해주

면 여유 공간이 생기고 스마트폰이 더 빠르게 작동합니다.


● "앱은 계속 움직인다"
폰에 설치된 일부 앱은 24시간 작동하면서 전원을 사용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계속 정
보를 받기도 하고 보내기도 합니다.
GPS를 통해 단말기 위치까지 확인하는 앱도 있습니다. 스마트폰 주인에게 다양한 정보를
준히 제공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앱이 계속 움직이기 위해서는 전원을 계속 이용해야 합니다. 또 데이터도 사용
합니다.  결국 배터리 소모가 클 수 밖에없습니다.
모바일 지갑 ‘시럽’의 경우 사용자의 위치를 확인한 뒤, 주위에 있는 편의점이나 식
당에서  할인 정보를 알려줍니다. 저 역시 이 앱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는데요. 특히
편의점 할인행사 정보를 많이 이용합니다. 그런데 사용자의 위치를 계속 확인하고 정보
를 제공하는데는 전력 소모가 발생합니다.
 
또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느 매장이 있는 경우, 이를 확인하기 위해 블루투스를 자동으
로 켜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것 역시 전력 소모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고 있는 앱을 주의 깊게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GPS나 블루
투스 기능이 없다면 다양한 생활 정보를 받아 볼 수 없게 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 바이러스 감염도 살펴봐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모바일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들어보았기 때문에 예방법을 알고 계십니다. 이상한 이메일
은 열어보지 않고 바로 삭제하는 방법 등. 그러나 모바일 바이러스에 대해 자세히 알고
계신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해 서핑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갑자기 “당신이 사용
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심각한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습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신속하
게 아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치료하세요”라는 글이 나타납니다. 
다운받지 마세요. 최근 이런 식으로 각종 모바일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혹시 [네]를 눌렀다면, 바로 배터리를 단말기에서 분리해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카페 방문시 게시판에  영상으로 올려지는 게시글중
일반 글은 보이는데 영상은 안보이시는분 들께서는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Play 스토어(마켓)에서 플래시 플래이어 검색해서
아래의 swf player 를 설치해 줍니다




 swf 파일을 첨부한 게시판글에 대해  대부분 첨부된 음악과 함께 즐감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갤력시 스마트 폰에서는 다음의 절차를 한번 수행하여야 만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1) 인터넷을 실행한 후,
    왼쪽 밑의 메뉴를 누른 후 '더보기' 실행 -> '설정 선택' -> '플러그인 실행'


(3) '향상켜기', '요구시', '끄기' 중 '항상켜기' 나 '요구시'를 선택한다.
     '요구시'로 설정한 경우 flash 화면의 화살표를 누르면 실행 됨.


*그리고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함께 다운 받아 설치 해 보세요.
 
*카페앱 설치하여 카페방문도 쉽게...
실시간 알림 기능으로 보다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알림기능이 불편하시면 카페앱을 열고 하단에 있는 설정에서 변경 하시면 됩니다.

디카용어 50가지

1. CCD, 고체 촬상 소자, 이미지센서

빛의 신호를 전기적인 신호로 바꿔주는 센서의 일종으로 고체촬상소자라고도 불린다. CCD는 픽셀 또는 화소라고 불리는 수많은 광전소자로 구성되어 있다. 크기는 CCD의 대각선 직경을 Inch로 표현(1/2Inch, 1/3Inch)하며, CCD의 크기가 클수록 사진의 화질이 좋다. - 고체촬상소자 : 아날로그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되는 CCD의 다른 표현. - 이미지센서(Image Sensor) : 일반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되는 CCD의 다른 표현

2. CMOS

CMOS(Comple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 주로 PC 카메라용으로 활용되는 센서의 일종으로, CCD에 비해 전력 소비가 낮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CCD를 대체할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3. EV

EV(Exposure Value) : 노출값을 말하며, 이미지를 밝게 또는 어둡게 할 수 있는 수치이다.
- EV값 : 조리게 값이 F1, 셔터 속도가 1초일 때, EV0로 하며 조리개를 1단 줄이거나 셔터 속도를 1단 빠르게 할 때 마다 수치가 1씩 증가하며, 자동 카메라는 노출 보정이 필요한 경우 EV값 을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4. Exif

사진파일 저장 형식의 하나로 현재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에서 채택하고 있다.
Exif로 저장된 화일에는 촬영일, 셔터속도, 조리개값, 줌사용, 플래시 사용 등의 자료가 저장되어 있다.

5. F (렌즈밝기)

F : 렌즈밝기를 나타내는 수치이며 F 값이 낮을 수록 맑고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렌즈가 밝다는 것 즉 F 값이 낮으면 빛을 더 많이 받아들일 수 있으므로 셔터속도와 조리개를 좀더 폭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F값이 1.4배 차이가 날때 즉 F2.0의 렌즈와 F2.8의 렌즈의 밝기는 두 배차이가 난다

6. IEEE-1394, 파이어와이어

새로운 초고속 전송 매체로 주목받고 있는 전송방식의 하나로 FireWire라고도 표현한다.
현재는 디지털비디오와 PC간의 초고속 데이타 전송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향후 PC 와 PC 간의 고속 네트웍, 외장 하드디스크를 비롯한 주변기기 연결용 등의 용도로 사용될 것이다.

- 파이어와이어(firewire) : IEEE-1394의 다른 표현

7. IR, IrDA

IR(Infra-Red) : 두 제품간의 무선 데이타 전송(적외선) 방식의 하나로 디지털카메라와 PC 또는 디지털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 사이의 데이터 전송용으로 쓰인다
IrDA는 적외선전송(전송속도 4Mbps) 규격으로 일부의 디지털카메라에서 사용되고 있으나, 전송속도가 너무 느려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8. ISO

ISO(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rganization) : 필름 감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수치가 높을 수록 빛에 민감하여 사진이 환하게 나오는데, 수치가 높을 수록 사진이 커칠다.
필름을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카메라에서는 환산 수치로 감도를 표현하며, ASA, DIN, JIS 등도 같은 뜻으로 사용한다.

9. JPG, JPEG

국제표준화 기구(ISO)와 국제전신 전화 자문기관(ITU-T)가 공동으로 제정한 규격. 디지털카메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화일 압축 방식이다. 한번 압축한 화일은 다시 복원할 수 없으며, 압축률을 높일수록 사진의 화질이 더욱 떨어지게 된다.
GIF 포맷 방식과 더불어 현재 가장많이 쓰이고 있는 압축저장 방식이다.

10. MB

컴퓨터의 하드디스크, 램, 디지털카메라의 메모리, 등 저장장치의 용량(크기)을 나타내는 단위로 1024 BYTE 는 1 KB, 1024 KB는 1 MB, 1024 MB는 1 GB가 된다.
현재 디지털카메라에는 최소 2MB에서 128MB 용량의 메모리가 사용되고 있으며, 340MB 마이크로 드라이브도 사용된다.

11. NTSC, PAL

표준화된 비디오 출력방식의 하나로서 국내에는 NTSC방식을 사용하고, 유럽지역에서는 PAL방식을 사용한다.
국내에 공급되는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에서는 NTSC와 PAL방식을 모두 지원하고 있지만 두 방식은 서로 호환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2. NiCd, NiMH

디지털카메라에 많이 사용되는 충전용 뱃터리 종류이다.

- NiCd : 니켈 - 카드늄
- NiMH : 니켈 - 수소
NiCd 방식 충전지보다 사용 시간이 길다.

13. PC 카드 아답타, PCMCIA아답타

플레시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타를 노트북에 사용하고자 할 경우 PCMCIA 슬롯을 이용하여 데이타를 전송할 수 있는 장치로 플레시메모리를 PC 카드에 삽입하여, PCMCIA슬롯에 삽입하여 하드디스크와 같이 사용한다.

14. PCMCIA

노트북에 흔히 사용하는 확장 슬롯으로, 디지털카메라 관련기기로는 PC카드 아답타(데이타 입력용으로 메모리를 아답타에 끼워 사용한다)가 있다 .
크기는 53 X 85 X 5mm 정도의 크기로 PC카드 아답타를 사용하면 신속하게 데이타를 입력할 수 있어 편리하다. 현재는 일반 데스크탑용 PC에도 PCMCIA용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기기들이 출시되고 있다.

15. RS-232C, 시리얼방식

PC 에서 지원하는 직렬 데이터 전송 방식으로 디지털카메라의 데이타 전송용으로 대부분이 채택하고 있다.

16. SLR, 일안리플렉스

피사체를 보고 구도를 확인하기 위한 뷰 파인더 방식으로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이 거울을 통해 뷰파인더에 그대로 비추어 실제 촬영하고자 하는 구도와 동일하게 촬영할 수 있는 일안 리플렉스 방식과 촬영대상을 확인하기 위한 별도의 창을 사용하는 이안 방식이 있으며, 일부의 디지털카메라에는 액정화면만 있고 별도의 뷰파인더가 없는 경우도 있다.
SLR 즉 일안리프렉스 방식은 동일한 렌즈를 통해 구도를 확인 하므로 촬영하고자 하는 구도를 그대로 보게 되는 장점이 있으나. 몇몇의 부품이 추가되어 카메라가 크고 무게운 단점이 있다. 대부분 고급기종의 카메라에서 채택하는 방식이다.

17. TIFF

TIFF(Tagged Image File Format) : 국제 표준의 비압축 그래픽 데이타 저장 파일포맷의 하나로 이미지 픽셀 데이타인 비트맵 파일의 가장 많이 쓰이는 포맷이며 매킨토시, 윈도우즈, 유닉스등 다양한 OS 및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과 호환성 높다.

18. USB

USB(Universal Serial Bus) : PC에 외부기기와 연결하도록 만들어진 새로운 규격으로 기존에 사용되던 시리얼 및 패러렐 전송방식을 대체할 새로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USB는 PC의 주변기기를 쉽게 연결 사용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음성과 압축된 영상을 실시간, 12Mbps 전송 속도(시리얼방식의 최대 100배)로 처리할 수 있는 PC연결 방식이다. USB Port 는 일반적으로 출시되는 PC의 뒷면에 2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출시 되며, USB Cable은 4개의 선으로 이루워져 있으며 신호선 2개와 전원선 2개를 보호막 속에 묶어 놓은 것으로 매우 가늘고 유연 하다.

- USB 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쉽고 편리한 연결
2. 1.5 - 12 Mbps 빠른 전송속도 지원(시리얼 전송은 115.2Kbps)
3. 장착시 별도의 환경 설정이 없으며, 사용 중간에 카메라를 불리/접속을 해도 재부팅하지 않고 사용 가능.(Hot Plugging 및 Plug and Play 기능)
4. Capture 보드 또는 별도의 장비 없이 카메라만으로 사용 가능(저가로 멀티미디어를 구현 가능)
5. 최대 127개의 주변기기 연결 가능

- USB로 이용 가능한 주변기기 : PC카메라,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등


19. 감도

조리개를 조절하여 빛이 들어오게 카메라의 능력으로 보통 ISO 값으로 표현한다.


20. 노출, 자동노출(AE), 과다노출, 수동노출

빛의 양 즉 밝기에 따라 셔터속도(빛에 CCD가 노출되는 시간 조절) 및 조리개(빛에 CCD가 한번에 노출되는 양)를 조절하여 적당한 양의 빛을 CCD에 닿게 하는 것으로 노출이 적으면 사진이 어둡게 나오며, 노출이 심할 경우 너무환하여 촬영대상을 적절히 표현할 수 없게된다.

- AE(Auto Exposure, 자동노출) : 디지털카메라가 자동으로 노출을 조절하는 것
- 과다노출(overexposure) : 노출이 심하여 이미지의 일부 또는 전부가 너무 밝게 이는 것
- 노출계 : 촬영하고자 하는 대상에 영향을 주는 빛의 양을 측정하는 기기
- 수동노출(manual exposure) : 촬영하는 사람이 조리개 값과 셔터 속도를 결정하는 카메라 조작방법.


21. 렌즈, 망원렌즈, 광각렌즈, 어안렌즈

렌즈(lens) : 촬영대상인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한개 이상의 광학유리

- 광각렌즈(wide-angle lens) : 짧은 거리에서 좀 더 넓은 폭의 촬영을 원할 경우사용하는 렌즈로 카메라에 장착된 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짧은 렌즈를 말함
- 망원렌즈(telephoto lens) : 유효 초점 거리가 렌즈의 길이보다 긴 렌즈를 말하며, 먼거리의 피사체를 좀 더 가까이 촬영하고자 할 경우에 쓰인다.
- 줌 렌즈(Zoom Lens) : 초점 거리를 다양하게 변화 시킬 수 있는 렌즈.
- 어안렌즈(fisheye lens) : 단초점 렌즈(초점거리가 17mm 이하)로서 술통형(물고기의 눈으로 보는 듯한 중심부가 볼록한 모양)의 왜곡을 만들는 렌즈로 이 렌즈를 사용하면 아주 넓은 각도의 시계(180도)까지도 촬영이 가능하다.

22. 매크로, 매크로렌즈

매크로(macro) : 근접촬영을 위한 기능으로 최단거리로 초점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함.

- 매크로 렌즈(macro lens) : 근접촬영을 위해 설계된 렌즈.
마이크로 렌즈 또는 접사 렌즈라고도 불림.

23. 배터리

배터리 : 전지 또는 충전지. 디지털카메라는 액정과 플레쉬 그리고 전자부품의 동작에 전력 소모가 많다. 보통 니카드, 니켈수소, 리튬 전지가 많이 쓰이며, 리튬전지 사용카메라의 경우 해당 제품에만 사용하는 전용전지 이므로 예비 전지가 없으면 야외촬영시 곤란을 격을 수 도 있으므로 주의 해야 한다.

24. 뷰파인더

뷰파인더(View Finder) :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피사체를 보고 구도를 설정하기 위한 창으로 일안리플렉스 방식과 이안 방식이 있다. 일부의 디지털카메라에서는 액정화면으로 대체하고 뷰파인더를 전혀 채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25. 삼각대

삼각대(tripod) : 촬영시 흔들림을 방지와 정밀 촬영을 위해 사용하는 3개의 다리를 가진 삼각형의 도구로 상, 하, 좌, 우, 회전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26. 셔터, 셔터우선, 셔터스피드

셔터(shutter) : CCD 또는 필름을 일정시간 동안 빛에 노출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장치로 셔터는 조리개와 연동하여 피사체를 적정하게 노출시키므로서 필름에 감광되거나 CCD에 의해서 영상으로 기록이 되며 1/2 ~ 1/10000초의 형식으로 표시한다.

- 셔터 우선식(shutter-priority) : 적정 노출을 얻기 위한 자동 노출의 한 방식으로,촬영자가 셔터 속도를 먼저 결정하면 카메라가 자동적으로 그 셔터속도에 맞는 조리개 값을 정한다.
- 셔터 스피드 : CCD 또는 필름에 빛이 닿을 수 있도록 셔터를 개방하는 시간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디지털카메라는 아나로그 카메라 보다 셔터스피드가 느리다.
셔터속도가 빠르면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순간적으로 정지해 있는 것과 같이 촬영할 수 있다.

27. 스마트미디어, S/M, SSFDC
스마트미디어 (SmartMedia) : 디지털카메라에 사용되는 메모리 중의 하나로 작고 가볍다
- 전원 : 3.3Volt, 5Volt 두 종류가 있으나 현재는 거의 3.3Volt용을 사용한다.
- SSFDC(Solid State Floppy Disc Card) : 스마트미디어라는 말을 사용하기 이전에 사용되던 말로 작은 플로피디스크와 같이 생긴데서 생긴 말

28. 액정, 액정모니터, LCD, TFT

디지털카메라, PC 및 노트북용 모니터, 캠코더에 많이 쓰이는 액정 화면이다.
디지털 카메라에는 일반 TFT 타입과 해상도가 높은 저온폴리실리콘 타입의 LCD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야외 촬영시 너무 햇빛이 강한 곳에서는 액정 화면이 보이지 않으므로 주의해야한다.

29. 왜곡, 실타래형 왜곡, 광각 왜곡

왜곡(distortion) : 렌즈의 불균형으로 일어나는 비정상적인 현상.

- 실타래형 왜곡(pincushion distortion) : 화상의 모서리부분으로 휘어지는 듯한 왜곡으로 마치 화상이 실타래 모양같이 오목해지는 현상
- 광각 왜곡(wide-angle distortion) : 광각렌즈를 장착하고 피사체에 근접촬영할 경우 발생하는 원근감의 변화.

30. 자외선

자외선(ultraviolet) : 태양광선의 보라색 다음에 있는 스펙트럼의 한 부분.

31. 적외선

적외선(infrared) : 스팩트럼에서 적색 다음으로 검출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광선.

32. 조도

조도 : 피사체의 일정한 표면에서 검출되는 빛의 양

33. 조리개, 조리개우선

조리개 : 필요에따라 일정한 양의 광선이 통과하도록 만들어진 구멍으로 소문자 f 다음에 숫자로서 표현된다.

- 조리개 우선식(aperture-priority) : 촬영자가 먼저 조리개의 수치를 조작하면 그에 적절한 셔터속도를 카메라가 자동으로 조절하는 것을 말함

34. 줌, 광학줌, 디지털줌

줌(Zoom) : 먼 거리의 피사체를 가까이 있는 것처럼 촬영할 수 있는 기술로 망원경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기능이다

- 광학 줌(Optical Zoom) : 렌즈를 조절하여 초점거리를 조절(다중-초점)하는 기능
- 디지털 줌(Digital Zoom) : 단초점렌즈이면서, 촬영시에 화상의 일부분을 짤라내어 화상을 확대함으로서 마치 망원렌즈를 사용한것처럼 보이게하는 기능으로 광학줌에 비해 화질이 저하된다.

35. 초점, 초점거리, AF

초점(focus) : 디지털카메라의 렌즈를 통하여 들어온 빛이 상을 맻는 위치를 말하며, 렌즈와 상의 거리에 따라 사진의 흐리거나 선명해 질 수 있습니다

- AF(Auto Focus) : 디지털카메라가 자동으로 초점을 맟추는 것.
- AF Lock(AE Lock, 포커스 락, 초점 잠금, 노출 잠금, 반셔터) - 자동노출 또는 자동초점을 고정하는 기능으로 셔터를 반정도 누른 상태이며, 흔히 반셔터라 부른다.

36. 촬영모드

촬영모드 : 촬영시 선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조건

- A모드(조리개우선) : 촬영자가 조리개값을 정하면 카메라가 셔터스피드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서 적정 노출을 얻어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드.
- M모드(매뉴얼 모드) : 조리개값과 셔터속도를 촬영자가 임의 조작하여 촬영하는 모드.
- P모드(프로그램모드) : AE(자동노출)와 거의 흡사한 방식이나 노출조건이 프로그램(SOFTWARE) 되어 있어 자동으로 적정 노출값 얻어 촬영할 수 있는 모드.


37. 촬영범위

촬영범위 : 일반적으로 카메라는 일반촬영모드 와 근접(매크로)촬영 모드가 있다. 일반촬영모드의 경우 50cmm에서 무한대, 근접촬영은 카메라의 성능에 따라 최고 피사체에 1~2 cm 까지 근접촬영이 가능하며, 근접촬영 기능이 좋으면 좋을 수 록 피사체의 원하는 부분을 선명하게 확대촬영이 가능하다.

38. 측광방식, 중앙중점측광, 스포트측광, 멀티분할측광

측광방식 : 노출값을 얻어내는 방식

- 중앙중점측광 : 중앙부를 중심으로 넓은 범위의 측광 방식
- 스포트측광 : 피사체가 어두울 경우 파인더 중앙의 아주 작은 면적을 기준으로 노출값을 결정하여 전체 이미지의 노출값으로 채택 방식.
- 멀티분할측광 : 화면을 4 ~ 64 분할하여 분할된 각 셀의 빛의 감도를 측정 그 표준 값으로 적정 노출 값을 얻어내는 측광방식

39. 카드리더

카드 리더 (Card Reader) : 촬영된 데이터를 PC로 전송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기로 USB 방식과 페러럴방식이 있으며, 메모리를 카드리더에 삽입하여 사용한다.
기본적으로 채택되는 시리얼 방식에 비해 속도가 월등히 빠르고 편리한 장점 때문에 많이 사용되며, 스마트미디어용, 컴팩트플레쉬용, 스틱메모리용, 겸용이 있다.

40. 컴팩트플레쉬, CF, C/F

컴팩트플레쉬(CompactFlash) : 디지털카메라에 사용되는 메모리 중의 하나로 작고 가벼우며, 코닥, 니콘, 카시오제품에서 주로 쓰인다.

- CF(C/F) : 컴팩트플레쉬 메모리의 약자
- 2000년 5월 현재 4MB ~ 128MB의 메모리가 있다

41. 펌웨어

펌웨어(Firmware) : 기계 내부의 ROM이라는 메모리에 저장된 명령어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기기를 동작시키는데 쓰이며,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기기의 성능도 향상시킬수 있다.

42. 프로그램 AE

프로그램 AE(programmed AE ) : 자동노출(AE)과 같은 기능을 하지만 SOFTWARE 적인 연산에의해 적절한 자동노출 주는 것을 말함

43. 플래쉬패스, 플로피디스크 어댑터, FD-A1(2)

플래쉬패스 : 3.5" 디스켓크기의 제품에 플레쉬 메모리를 끼워 데이타를 전송하는 기기로서 사용법은 디스켓을 사용하는 방법과 동일하며, 플로피디스크 어댑터, FD-A1(2)이라고도 부른다

44. 플래시, 자동플레쉬, 플래쉬모드, 홍조방지

플래시(flash) : 어두운 곳에서 촬영할 경우 밝은 빛을 순간적으로 비추어 촬영하고자하는 곳을 밝게해주는 것
자동 플래시(automatic flash) : 전자회로에 의해 밝고 어둠을 감지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플레쉬가 동작하도록 해주는 장치.

- 플래쉬모드
1 자동후레쉬: 전자회로에 의해 플레쉬가 자동으로 동작하도록 해주는 장치
2 홍조방지: 촬영시 눈동자가 빨갛게 되는 현상을 감소시키는 것
3 강제후레쉬: 무조건 발광 시키는 것
4 후레쉬금지: 무조건 발광을 하지 않음

45. 플레시메모리

플래시메모리(Flash Memory) : 컴팩트플레쉬, 스마트미디어, 스틱메모리와 같은 비휘발성메모리를 말하며, 이 메모리는 전원공급이 중단되어도 이미 저장되어 있는 데이타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이 보존된다.

46. 픽셀, 화소수, 해상도

픽셀(pixel) :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화상 및 CCD 또는 모니터를 포함한 출력용 디스플레이기기 등은 모두 보통 작은 정방형 또는 장방형으로된 색이 있는 점의 집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각각의 점들을 픽셀(Pixel) 또는 화소라 하며, 가로픽셀 수 X 세로필셀 수를 해상도(640X480, 1024X768)라 말한다. 해상도를 나타내는 숫자의 크기카 클수록 고해상도이며, 고해상도 일수록 화질이 깨끗하고, 고화질 일수록 깨끗한 화질로 크게 출력할 수 있다.

- 640 X 480 = 약 30만 화소 (A6 크기 인쇄시 출력상태 양호)
- 1024 X 768 = 약 80만 화소 (A6 크기 인쇄시 출력상태 양호)
- 1280 X 960 = 약 130만 화소 (A6 또는 A6 크기 2배 크기 인쇄시 출력상태 양호)
- 1600 X 1200 = 약 20만 화소 (A4 크기 인쇄시 출력상태 양호)

47. 필터

필터(Filter) : 불필요한 빛을 차단하거나 여과하여 주는 한장으로 된 렌즈로 컬러슬라이드용 색보정 필터, 컬러프린트용 색보정 필터, 색 온도 변환을 위한 LB 필터, 칼라컨버젼 필터 ,편광필터, 기타 특수필터 등이 있다

48. 핫슈

핫슈(hot shoe) : 카메라의 윗부분에 외장 플래시를 부착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부분으로 외장 플레쉬에 전기신호를 보내는 역할과 외장 플레쉬를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49. 화각

화각(angle of view) : 촬영할 수 있는 범위 또는 각도

50. 화이트밸런스

화이트밸런스( White Balance ) :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중 가장 밝은 부분이 흰색으로 표현되도록 빨강, 파랑, 녹색의 밝기를 조절하는 기능으로, 색의 온도 즉 노출된 광원에 따라 수동조절(태양광:6000K,흐린날,백열등,형광등:4200K)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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